사는 이유를 잘 모르겠어요 십대 여자입니다어찌저찌 대학들어가서 겨우 취업하고결혼해서 20대후반 30대초반 쯤에 애 낳으면애를
십대 여자입니다어찌저찌 대학들어가서 겨우 취업하고결혼해서 20대후반 30대초반 쯤에 애 낳으면애를 맡길 사람도 없고 도우미를 쓸 경제적 여건도 안되니까애를 직접 키워야 하는데정규직으로 취업이 돼서 육아휴직을 쓴다 해도아이를 초등학교 보낼 때까진 혼자 못 두는데십년동안 육아휴직을 쓸 수도 없고공무원처럼 안정적인 정규직이거나 자격증이 있어서 길게 일을 쉬어도 다시 돌아갈 수 있는, 취업이 쉬운 일이 아닌 이상여성의 커리어는 보통 끝나는 건가요?정규직이거나 자격증이 있어서 다시 돌아갈 수 있는 직종을 가져서 육아 후 다시 일을 한다 해도그 똑같은 일을 60대까지 하면서 살면 미칠 것 같아요또 노년기에는 무슨 삶의 의미로 살아가죠?다 의미가 없는 것 같아요 어떤 직업을 가져도 돈을 엄청 벌지도 않을 것 같고 금수저가 아닌 이상 사업해서 대박나는 거 아니면 돈을 엄청 벌 수 있는 것도 아닌 것 같은데 아 그냥 모르겠어요다들 그렇게 사는 것입니다.히잡 안쓰고 사는게 어디인가요?질문자의 부모한테 물어 볼 사안입니다.질문자 부모도 그렇게 살고 있습니다.
사는 이유를 잘 모르겠어요 십대 여자입니다어찌저찌 대학들어가서 겨우 취업하고결혼해서 20대후반 30대초반 쯤에 애 낳으면애를
2026. 1. 10. 오후 9:34:02